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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4월29일(토)

(메인)
4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도 큰 일교차 염두에 두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내륙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계절의 시계가 여름에 더 가깝겠는데요,해가 지면서 공기가 금세 쌀쌀해져 겉옷이 필요합니다. 맑은 날씨 속에서 대기도 건조해지고 있으니까요,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구름)
현재 ,한반도 상공에 깨끗한 하늘이 드러나 있는데요,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는 높게 나타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전국)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 지겠고, 강원 산간과 경남 중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3,4도 가량 높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도 껑충 오르면서 내륙은 여름 못지 않은 더위가 예상되는데요, 낮 최고 창녕 31도, 밀양 30도, 창원 27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23도, 양산 27도로 예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가운데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징검다리 황금 연휴기간동안 대체로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목요일 오후부터 어린이 날인 금요일 사이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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