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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공약비교-지역경제활성화

{앵커:
대선후보들의 지역 공약을 비교해보는
시간입니다.

조선과 해운 산업의 동반몰락으로
부산경남지역이 받고있는 경제적
타격은 심각합니다.

다시 동남권 경제를 일으킬 방안에
대해 후보들의 생각 알아봅니다.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자리 확보를 위해선 기업유치가
필수적입니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공공기관 2단계 이전을 통해
자회사와 관련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특화 산업인 해양,금융,영화에
대한 집적단지를 키우고
해운*항만 기업의 본사이전도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첨단산단 조성과 규제철폐를
내세웠습니다.

센텀산단을 4차산업혁명 선도지구로
지정하고 첨단융합소재 R&D 기반구축,
부산형 해양스마트시티 조성을
내놨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동남권이
우위에 있는 해양,금융,문화분야
기업유치가 유망하다고 봤습니다.

해운물류와 선박금융공사 설립,
한진해운 파산이후 해운산업 복원등을
주장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민간주도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탈핵, 에너지전환과 해양수도 비전에 맞는 먹거리를
찾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북항재개발 지역의 복합리조트
조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정적 인식을 나타냈습니다.

내국인도 출입가능한 오픈카지노가
그 핵심이기때문인데 조건부 대답이
많았지만 사실상은 반대로 들렸습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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