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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서 고대 유물 다량 출토

김해시는 지난달 3일부터 25일까지
김해여고 인근 가락로 다가구주택
신축 터에서 발굴조사를 벌여
초기철기 시대 집터 1동과
삼국시대 돌방무덤 1기, 조선시대
우물 1기와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주택신축 터가
좁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고대유물이
대거 쏟아진 점을 고려해
아직도 시내 곳곳의 땅 속에 다수의
문화재가 묻혀 있을 것으로 보고
보존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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