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면세유 빼돌린 선장 등 4명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수출용면세유를 빼돌려 불법유통한
혐의로 모 해운회사 소속 석유운반선 선장 A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해상에서
중국선박 3척에 3회에 걸쳐
33만 리터, 시가 4억원 상당의
수출용 면세유를 10분 1 가격에
불법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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