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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다며 절도*방화 30대 구속

부산 사상경찰서는
회사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유로 오토바이를 훔쳐 불을 지른
혐의로 38살 나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3월 초부터 한달여동안
부산 감전동의 한 회사 앞 노상에서
공장 근로자로 일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유로 오토바이 3대를 훔쳐
불을 지르고, 3차례에 걸쳐 차량털이를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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