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

김기현 울산시장은 4일 오전 부인 이선애 여사와 함께 울산시 남구 수암동 주민센터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울산의 이번 대선 사전투표소는 읍·면·동에 1곳씩, 모두 56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전투표는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처음 시행됐습니다.

선거일 당일 투표가 불가능한 유권자를 위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에 투표소를 설치하고 사전투표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전투표는 지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전국 선거인 총 4천210만398명 중 12.19%인 513만1천721명이 참여했다. 울산에서는 당시 선거인 총 93만7천421명 중 11.98%인 11만2천274명이 참여해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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