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 많은 곳 사전투표소 없어

사상 첫 대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오늘,
수도권과 달리 부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항 등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수도권에서는
인천공항과 서울역, 용산역 등에
여행객들을 위한 사전투표소가
설치됐지만, 김해공항이나 부산역
등에는 사전투표소가 운영되지 않아
형평성 논란과 함께, 지역 시민
편의를 무시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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