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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사고' 삼성중공업 6일만에 부분 작업 재개

크레인 사고로 6명이 숨지는 등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거제시 삼성중공업이 사고 발생 6일째인 오늘(6일) 오후,일부 작업장에 대한 부분작업을 재개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무기한 작업중지 명령을 받았지만,안전진단을 거쳐 위험요인이 제거된 작업장에 대해선 고용노동부에 작업 재개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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