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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고압선 건드려 560가구 40여분 정전

오늘(6일) 오전 7시20분쯤 부산 동대신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타워크레인이 인근 전력선을 건드렸습니다.

이 사고로 2만2천 볼트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인근 아파트 등 560여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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