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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개표현장_부산

{앵커:제19대 대선 국민의 선택,
특집 뉴스아이로 계속 진행합니다.

전국 투표율 저녁 8시 현재까지
(77.2)%였습니다.
부산경남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부산이 (76.7)%, ( 77.8)%로 지난 대선때보다 높습니다.

30여분 전쯤인 8시 투표가 끝나고 지금 개표작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경남의 개표작업 현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개표장이 마련된 부산과 경남 각 개표소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현승훈기자와 김상진기자가 각각
해운대교육청과 마산실내체육관에
각각 나가있습니다.

먼저 부산 개표소 현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현승훈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저는 지금 부산 해운대구 개표소가 마련된 해운대 교육지원청에 나와있습니다.

이번 대선 부산지역 개표는 모두 16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저녁 8시 투표가 끝났기 때문에, 조금전 개표 개시가 선언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투표지 분류작업과 집계, 검표작업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전 출구조사에서 당선이 예측된 문재인 후보의 부산지역 득표율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전통적으로 여권 성향이 짙었던 부산에서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이 이번에는 과연 40%를 훌쩍 넘길 수 있을지, 최종 득표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내일 새벽 2시를 전후해
부산지역 대선 후보 최종 득표율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새벽 4시가 되면 모든 개표가 끝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표소가 마련된
해운대 교육지원청에서
KNN 현승훈이었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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