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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물품 횡령 직원 경찰 고발

대우조선해양은
납품업체와 짜고 물품을 빼돌려
8억원 가량을 챙긴 직원 3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조명기구 등
소모품 납품업체와 짜고
납품 수량을 많이 받은 것처럼 조작해
차액을 빼돌린 것으로 내부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횡령 규모등을 파악중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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