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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폐질산*불산 혼합액 4톤 유출

어제(11) 오후 5시쯤 경남 양산시
북정동 산막공단내 한 폐기물 처리
공장 안에 있던 25톤 탱크로리에서
폐질산과 불산 혼합액이 유출됐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는 작업자 5명이
있었지만 혼압액의 농도가 낮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탱크로리에 혼합액 6.5톤 가량이 실려 있었으며 4톤 가량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산시는 인근 주거지 일대에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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