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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낙동강 폐준설선 제거작업 시작

경남 김해시가 4대강 공사 뒤
낙동강에 대동지구에 장기간
방치됐던 폐준설선 제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예산 2억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말까지 3척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시는 그동안 예산 부족과
개인 소유 폐준설선을 강제로
철거할 수 없다는 이유 등으로
폐준설선 해체작업을 하지 못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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