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모교, 부산 남항초..손편지 청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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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모교인 부산 남항초
어린이들이 쓴 손편지가 청와대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손편지 운동본부의 제안으로 이뤄진 어제(15) 행사에 남항초 전교생
290명은 21회 졸업생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드리는 손편지와 그림엽서를 정성스럽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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