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동료 돌본 것처럼 꾸미고 돈 타내

부산 북부경찰서는
지체장애가 있는
직장 동료의 활동을 도운 것 처럼
꾸미고, 장애인 활동지원급여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29살 박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장애인 자립센터
직원인 박 씨 등은
지난해, 1급 지체장애인인
직장 동료를 천 2백시간 넘게 보조한 것처럼 전산에 입력하고,
천 1백만원 상당의 보조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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