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산녹색환경상 대상에 대한산업 부산공장

부산시는 대한산업 부산공장을 제18회 부산녹색환경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폐타이어로 재생고무 원료를 생산하는 대한산업 부산공장은 사상공단의 주요 환경오염 배출업체로 꼽혔지만, 최첨단 설비를 구축해 환경신고 제로화를 추진하고 근처 하천정비 사업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부산시는 또 본상 수상자로 녹색가족부문에 김정주 가치예술운동 대표를, 녹색단체부문에 사하구 그린리더협의체를, 녹색기업부문에 동국제강 부산공장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6월 2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할 예정입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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