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읍 중심도로변 전봇대 지중화

경남 하동군이 하동읍 중심 가로변 3.4km에서 내년까지 전봇대를 모두 지중화할 방침입니다.

하동군은 최근 하동읍내 720미터 구간의 전봇대 지중화를 최근 모두 마무리지으면서 전기와 통신선로는 물론 도시가스와 수도관 등도 함께 지하에 매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동군은 군 재정 78억원, 민자 63억원 등 모두 141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3.4km 구간의 전봇대를 모두 지중화하고, 고질적인 주차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70면을 보강하는등 시민편의를 개선해나갈 방침입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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