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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조례, 다음 달 시의회 상정될 듯

일본과의 외교적 부담으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에서
상정 보류된 소녀상 조례안이 빠르면
다음 달 부산시의회 임시회에 다시
상정될 전망입니다.

이진수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은
해당 조례안은 폐기된 것이 아니라
상정 보류된 것이라며 빠르면
다음 달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상정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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