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잇따라

오늘(21) 낮 12시 반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의 한 테트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던 77살 A씨가 6미터 아래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또 오늘(21) 새벽 2시 반에는
부산 해운대구의 한 테트라포드에서
21살 B씨가 2미터 아래로 떨어져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