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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아침신문읽기 –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한달치 우유

5월 22일 아침신문읽기입니다.

먼주 부산일보입니다.

최근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한달치 우유를
한꺼번에 주려다 학부모 항의가
이어졌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A고등학교는 저소득층 학생 130여명에게 한달치 우유 24개를 일괄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우유 무상급식 대상 학생들이
신분 노출을 꺼려 우유를 잘 찾아가지 않은데 따른 조치였는데요.

하지만 학부모 항의가 이어지자
학교 측은 학생들의 가정에
우유를 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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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우리 해군과 주한미군 해군의
작전부서가 부산에서 통합근무하는
리틀 연합사가 탄생한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위혐에 대한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유사시 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서라는데요.

해군에 따르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연합작전협조과와 주한미군 해군사령부의 교류협력과가 다음달부터
부산에서 통합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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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남일보입니다.

정부가 김해신공항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김해시에 실시간으로 항공기 소음도를 나타내는 전광판
운영이 필요하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 김해지역 소음피해를 정확히 전달할 자료 확보를 위해서라도
항공기 소음전용전광판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인데요.

김포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소음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서울시는
지난 2004년부터 항공기 소음도를 나타내는 전용 전광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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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지난달 경남지역 수출이 6년 3개월만에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는
지난달 경남지역 수출액이 84억 7천만 달러로 1년전보다 117% 정도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는 앞서 월 최대실적이던
지난 2011년 1월 78억 3천만 달러를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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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남신문입니다.

기업사랑도시를 선포한 창원시가
기업섬김이 제도를 운영한다는 소식입니다.

기업섬김이 제도는
관내 기업 330여개사와
창원시 공무원들을 1대1로 연결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제도로
다음 달중에 시행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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