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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약한 롯데, '5할 승률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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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시즌 초반 잘 나가던 롯데가
이른 더위에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

승률 5할 유지도 버거운 롯데,
올해도 봄에만 반짝 상승세를 타는
징크스를 깨지 못하는 건 아닌지
벌써 걱정입니다.

현승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봄데는 롯데 자이언츠가 매시즌
봄에만 깜짝 상승세를 타는 것을
두고 붙여진 별명입니다.

올해도 지난 4월 11일 1,460일만에
1위를 기록한 뒤 힘이 빠지며
이달들어 9위까지 추락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외국인 타격코치를 3군으로 내려보내면서까지 분위기 쇄신에 나섰고, 그 덕분인지 최근 4승 2패를 기록한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은 득점권 타율.

10개 구단중 팀타율은 상위권이지만 주자가 루상에 있을시 타율.
즉 득점권 타율은 꼴찌 수준입니다.

1위팀 기아가 팀타율은 중위권이지만 득점권 타율 1위인 것과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이성득/KNN프로야구 해설위원/"(루상에 주자가 있으면)부담을 전체적으로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고 평소에 타격하듯이..,또 현재는 부상중인 전준우 선수가 돌아온다면 이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고..}

10개팀으로 재편된 이후 5할 승률 이상을 기록한 팀들은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습니다. 롯데가 5할 승률을 마지노선으로 해야하는 이윱니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
이른바 봄데로 불렸던 롯데가 올해는 그 오명을 벗어나 가을잔치에 입성 할 수 있을지는 올 여름 5할 승률을 지킬 수 있느냐 그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KNN 현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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