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래 먹거리 9대 유망산업 선정…내주 공청회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은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9대 유망산업을 선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30일 오후 4시 벡스코에서 시민공청회를 연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부산시 등은 지난해 시민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슈”를 조사하고 전국의 미래 전문가 9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해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90개 전략기술과 9개 유망산업을 선정했습니다.

9개 유망산업은 복지·의료 분야에서 “재난안전”, 정밀의료”, “방사선의료” 산업이 선정됐고 연안·해양 분야에서 “연안환경·에너지”, “스마트 물류” 산업이 뽑혔습니다.

정보통신융합 산업 분야에서는 “지능형 부품·소재”, “빅데이터·초고속통신”, “자율무인이동체”, “첨단영상” 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부산시는 이번에 선정한 9대 유망산업을 “부산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과 부산시의 주요 연구개발(R&D) 투자전략에 반영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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