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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 노후자금 빼돌린 가족 입건

부산진경찰서는
70대 치매 노인의 집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조카인 68살 조모 씨와
요양보호사 61살 박모 씨를
입건하고, 범행을 묵인한 혐의 등으로
의붓딸 57살 박모 씨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부산 당감동에 있는 피해여성
집에서, 현금 3천 4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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