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올해 첫 빈산소수괴, 경남 진해만에 발생

경남 진해만 일부 해역에 올해 처음으로 빈산소수괴, 즉 산소 농도가 극히 낮은 물덩어리가 발생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진해만 해역 가운데 행암만 일대 저층에서 빈산소수괴가 발생했으며 발생시기가 예년과 비슷한만큼 사라지는 것도 오는 10월 말 또는 11월초 즈음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빈산소수괴가 발생하면 산소의 농도가 낮아지면서 그 일대 어류나 패류가 집단폐사할 가능성이 높아져 양식어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