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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하와이 내일 마지막 영업

한때 가족단위 여름철 피서지이자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부곡하와이가 내일(28)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습니다.

부곡하와이는 1980년대 200만명 이상이 찾으며 전국적 명소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10분의 1 정도로 관람객이 급감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폐업 후에도 직원 고용 승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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