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농촌마을·바닷가서 릴레이 봉사

두산중공업은 경남지역 농촌 마을과 바닷가에서 임직원 “릴레이 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두산중공업은 “바다의 날”인 31일을 앞두고 지난 26일 창원 성산구청 직원, 민간단체 회원 200여명과 회사 인근 삼귀해안 청소에 나서 쓰레기 30t을 수거했습니다.

이 회사 사내 동아리 “수중회” 회원 20여명은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에 들어가 폐기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두산중공업 사회복사단은 지난 23일과 27일 의령군 용덕면 가미마을, 밀양시 부북면 춘기마을을 찾아 전기시설 보수, 마을회관 냉장고·싱크대 교체, 마을길 도색, 마늘수확 일손지원 등을 했습니다.

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은 “지역 대표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나눔 문화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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