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이 오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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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모래빛' 사라진 펄흙 '간독성 물질' 검출
물고기도 죽어가는 강..자연화 미룰 명분 없어..}

김소월 시인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에는 금모래 빛이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이 모래는 우리나라 강의 대표적 특징으로 강물을 정화하는 정수기 필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으로 금모래가 사라진 곳에 들어찬 펄흙에는 녹조의 독성물질이 고스란히 검출됐습니다.

왜 물고기조차 살 수 없지,
왜 녹조의 독성 물질이 위험한지를
증명해 주는데,
보를 열어 금모래빛이 돌아오는 강이 되야 하는 이유는 이제 미룰 수없는 생존의 문제가 됐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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