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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아마추어 총출동" KNN골프대회 성황

조회수3.19K의견0

{앵커:
부울경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인
더 조은몰배 KNN골프대회가 어제(30) 김해 가야CC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남자부 대회로
독립돼 처음으로 개최되면서
호쾌한 플레이와 풍성한 기록들이
쏟아졌습니다.

현승훈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프로못지 않은 호쾌한 드라이버 샷.

시원하게 뻗어가는 공은 햇살을
가르고,

홀컵 가까이 붙이는 수준높은 아이언 샷에, 정확한 퍼팅은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경쟁률 3:1을 통과한 부울경
남성 아마추어 골퍼 280여명이
김해 가야C.C에서 시원한 한판 대결을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남자부 대회로 독립
개최돼 실력파 남성 골퍼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수준높은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조도현/공동 주최사 대표/"앞으로 KNN골프대회가 부산경남뿐만 아니라 전국대회로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

치열한 경쟁끝에 뉴페리오 방식의 B조에서는 72타를 기록한 심봉도씨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심봉도/뉴페리오 종목 우승/"오늘 우드가 너무 잘 맞아서 버디를 4개 하는 덕분에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이 대회를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실력파 선수들의 참여로
어느해보다 치열했던 스트로크 종목에선 1,2,3위 모두 71타를
기록한 가운데 백카운트 룰에 따라
박문한씨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문한/스트로크 종목 우승/"우리 같이 경쟁하는 동반자분들이 너무 잘 치셔서 (덩달아)저도 잘 치게 돼 우승한 것 같습니다.}

"부울경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답게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마무리된 KNN골프대회. 20회를 맞이하는 내년 대회는 더 큰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KNN 현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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