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골프, 최경량 드라이버 개발

뱅골프코리아(대표 이형규)는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반발력이 큰 드라이버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뱅 롱디스턴스 라이트”라고 이름 붙인 이 드라이버는 무게가 209g에 불과합니다. 290~300g인 일반 드라이버보다 한결 가볍습니다. 시판되는 기존 경량 드라이버 무게 250∼260g보다 더 가볍습니다.

뱅골프코리아는 가벼운 무게 덕에 열려 맞을 확률이 낮아 슬라이스 방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뱅골프코리아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페이스 반발력 기술까지 더해져 비거리가 더 늘어났다고 이 회사는 밝혔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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