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 공장에서 가스 누출

오늘 오전 8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폐수정화 공장에서
악취를 동반한 노란색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해 경찰이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하수처리과정에서
황산이 투입돼, 이상반응으로
질산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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