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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6월1일(목)

6월의 첫날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우박이 떨어지기도 했었는데요, 현재 곳곳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지나는 곳도 있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이상 고온 현상도 주춤하겠고요,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자외선 지수는 높음 수준까지 치솟는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현재 대기불안정으로 내리는 소나기는 오늘 밤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깨끗한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기온도 점차 낮아져 예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는 3,4도 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한 낮 기온도 오늘보다 낮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창녕 28도, 창원 25도가 예상됩니다.

해안지역인 부산의 한 낮 기온 역시 22도가 예상돼 오늘보다 낮겠고요, 오후에는 바람이 다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현충일 오후부터 그 다음날까지 한차례 단비가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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