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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삼성에 대패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어제(1)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13으로 패했습니다.

롯데 선발 닉 애디튼은 3회말 삼성의
배영섭과 구자욱 등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0-3으로 끌려갔고, 5회말
대량 실점해 삼성에 크게 졌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모창민의
4타점에 힘입어 8-7로 승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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