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아파트 빈집털이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빈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업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중순부터
부산 시내 아파트를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 등 1천 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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