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가장, 답례금 훔친 일당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예식장에서 혼잡한 틈에
빈 봉투를 내거나
손을 내미는 수법으로,
답례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9살 정모 씨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중순부터
한달여동안 부산 연제구와 부산진구
일대 예식장에서, 시야를 가려주거나
혼주와 아는체 하며, 답례금과 식권 등 80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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