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유공자 표창

울산시는 15일 중구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서 이현자(58) 씨가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영아(66) 씨는 노인 인권증진 등에 노력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노인인권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소개됐습니다.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카툰 전시, 누구나 노인이 된다는 주제의 홍보 영상물 등도 선보였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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