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반값 판매하겠다며 7천2백만원 가로채

부산 강서경찰서는
알루미늄 판재를 헐값에 판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57살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선금을 보내주면 시중가의 절반만 받고 알루미늄 판재를 팔겠다고 속여
7천2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읩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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