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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양귀비 재배한 60대 검거

부산 영도경찰서는 자신의 텃밭에서 마약용 양귀비를 관상용 양귀비로 잘 못 알고 재배한 혐의로 6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석달동안 부산 청학동 자신의 주거지 텃밭에서 양귀비 230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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