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전신주 들이받아 130가구 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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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 오전 7시쯤.
부산시 온천동의 한 공사장 인근
내리막길에서 42살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아파트 담벼락과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 일부가 파손돼
인근 130여 가구에 약 4시간 정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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