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Flash Player1로 보기 Flash Player2로 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1이나 FLASH PLAY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1이나 FLASH PLAY2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가,여름 특수 노려라

조회수159의견0

{앵커:무더위가 오히려 반가운 곳도 있습니다.

지역 유통가에서는 여름 특수를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길어진 여름과 피서지 특수를
노리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보기만 해도
시원한 수영복 매장입니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은 아직 멀었지만 백화점은 발빠른 준비중입니다.

길어진 여름에 부산의 경우
피서지 특수까지 겹치면서
지역 유통가는 그동안 부진했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바캉스 용품은 물론
이른 더위로 가전과 식품판매도
높아졌습니다.

특히 7월 매출은 6월보다
더 신장되는데 지난해 이 백화점의
경우 7월 매출은 전 달에 비해
6%, 방문객은 18%나 많았습니다.

또 다른 백화점의 경우
8월의 외지 관광객 구매가 10.2%를
차지해 일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 별로 할인행사도
빠르면 22일부터 시작해 7월 한달
내내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경민 00백화점 판매책임자/"바캉스 시즌에 맞춰서 여행사와의 협업 프로모션으로 체험형 행사도 예정돼 있으며 쇼핑 뿐만 아니라 볼거리,즐길거리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여름특수 매출 호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소비심리가 없어 울상인
지역 유통가가 여름을 맞아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