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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 살해사건 유가족에 조의금 전달

양산지역 주민 커뮤니티인
웅상이야기 등 3곳의 관계자들이
오늘(20) 양산경찰서에서
밧줄 살해사건으로 숨진 피해자
유가족에게 조의금을 전달했습니다.

세 단체는 일주일 동안 시민들이
후원한 1억 3천여만 원을 전달했으며
유가족은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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