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 6월 20일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린다."

잦은 사고로 불안감을 떠안겼던 고리1호기를 두고서 이 말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예상을 넘어서 영구 정지된 것입니다.

대통령의 탈핵 선언까지 이끌어 낸 것은 결국 시민들의 참여하는 힘 때문이었다는 평가입니다.

이재현 PD
  • 이재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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