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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이철승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소장

이른바 백의민족으로 상징되는 우리의 민족주의를 다시 생각해봐야할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다함께 평화로운 다문화 사회는 우리나라에서 아직 먼곳에 있는 꿈일까요?

KNN 인물포커스 오늘은 이철승 경남 이주민노동복지센터 소장 모셨습니다.

{이철승/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소장}
1.소장님, 우선 우리나라 그리고 경남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과 귀화자 인구는 어떻게 됩니까?
{Q.경남 거주 외국인과 국적취득자는?}

{A.국내 거주 외국인 2백만명,국적 취득자 16만명/ 경남 거주 외국인 12만명, 국적취득자 8천여명 달해}

2.경남 이주민 노동복지센터 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Q.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어떤 기관인가?}

{A.1997년 문열어…이주민문제 전반에 대한 상담*지원 }

3.인종차별 금지법 입법 , 우리나라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또 이 법이 왜 필요한지설명해주시겠니까?
{Q.인종차법 금지법 왜 필요한가?}

{A.국내거주 외국인 차별 처벌할 적용법 없어…국제 기준에도 떨어져}

4.차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뭔가?
{Q.차별 금지법 제정 반대이유는?}

{A.우리나라의 강한 혈통민족주의…일자리 불안감등}

5.마지막으로 오는 가을 창원에서 열리죠,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
언제 또 어떤 내용으로 준비중이신가요?
{Q.올가을 열리는 이주민 축제는?}

{A.MAMF,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이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펼쳐 }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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