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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호 전 고성군수 뇌물수수혐의 입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군수직에서 물러난 최평호 전 고성군수가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다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최 전 군수가
2015년 10월 재선거에서 군수로
당선되기 전인 8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모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천 만원씩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도 현금 천만원과
휴대전화 1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 전 군수에게 금품을 건넨
A씨를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하고, 최 전 군수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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