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수처리장서 23일 환경사랑 야외 음악회

오는 23일 부산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야외 음악회가 열립니다.

부산환경공단은 23일 오후 7시 부산 남구에 있는 하수처리장인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에서 시민 1만명이 참여하는 환경사랑 음악회를 연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아이돌 그룹 “구구단”과 허각, 바다, 조관우, 박남정, 박상철, 지원 등 유명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수처리장에서 열리는 환경사랑 음악회는 부산환경공단이 하수처리장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시작해 올해가 여덟 번째입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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