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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평동 재생 사업 추진

부산 사하구가 신평동 재생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합니다.

부산 사하구청은
1960년대 정책이주지였던
신평 1동의 88만 6천 제곱미터 부지를
대상으로 신평동 '리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하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된 주거단지 개선과
골목길 매입을 통한 개방형 공간 조성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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