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녹차 살균 시설 국내 첫 도입

경남 하동군이
세계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인
스타벅스에 하동녹차 100톤을
납품하기로 계약한 가운데,
녹차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살균시설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이번에 도입한 녹차 살균시설은
최고 150도의 고온에서 녹차를
살균해 원료의 색과 향 등 품질을
최대한 보존하고, 시간당 600리터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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