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0622)

엄청난 육류 소비로 생긴 공장식 축사의 문제를 고발하는 영화 옥자가 세계적으로 화제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네델란드에서는 인공 쇠고기로 햄버거를 만들었는데 문제는 한 개에 4억2천만원입니다.

아직 식탁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것인데,

그 사이 한국은 육류소비국 세계 10위가 되면서 덩달아 AI와 구제역은 영화 옥자의 유명세를 넘어서 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