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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노동착취 의심 병원 조사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은
양산의 한 병원이 장기 입원환자에게
일을 시키며 노동력을 착취했다는
정황을 포착해 현장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병원측이 입원환자에게
25년동안 세탁과 청소 등을 시키면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일당을
지급한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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