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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148mm, 마산해안도로는 천문조로 잠겨

경남 일부 내륙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어제 하루 합천은 148mm, 하동은 63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합천은 어제 오후 8시 2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하동은 어제 오후 9시 20분을 기해 호우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각각 11시 반,11시에 해제됐습니다.

한편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 영향으로 해수면이 평소보다 상승하면서 저지대인 마산해안도로는 바닷물 역류로 잠겼습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청과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 기준으로
창원시 일대 해수면 높이가 평소 수면이 제일 낮을 때보다 40∼70㎝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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