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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근로 숨기고 실업급여 챙긴 32명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일용직으로 일한 것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실업급여를 챙긴 36살 김 모씨등 32명을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청소업체나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한 사실을 숨기고 실업급여 1억2천만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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